기사입력 2016.11.18 09:16 / 기사수정 2016.11.18 09:1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예성이 OCN 새 드라마 '보이스'에 합류했다.
OCN '보이스' 측은 18일 엑스포츠뉴스에 "예성이 '보이스'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라며 "사건해결에 기여하는 112신고센터 골든타임팀 막내 오현호로 캐스팅됐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예성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 또한 예성의 '보이스' 출연 사실을 긍정했다.
이에 예성은 JTBC '송곳' 이후 다시금 드라마로 연기에 나서게 됐다. 당시 첫 연기에도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터라 차기작 '보이스'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보이스'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담은 수사물로, 앞서 장혁과 이하나가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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