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06.14 22:11

[엑스포츠뉴스=나금주 기자] '백희가 돌아왔다' 강예원이 김성오에게 이별을 고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백희가 돌아왔다' 최종회에서는 우범룡(김성오 분)에 대해 진실을 안 양백희(강예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범룡에 대한 원망이 모두 오해였단 걸 알게 된 양백희. 하지만 양백희는 "이제 와서 오해했다고 해도 세월을 이길 순 없잖아"라며 일어섰다.
그런 양백희를 붙잡은 우범룡. 이에 양백희는 "어떡하자고. 우리 옥희 미혼녀 딸에 이어서 이혼녀 딸로 만들자고?"라고 말했다. 이어 양백희는 우범룡을 안으며 "18년 동안 돌아왔으니까 이 정돈 괜찮겠지? 오해가 18년이면 그것도 운명일 거야. 우리 더 이상 엮이지 말자"라고 말하며 이별을 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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