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2.15 12:15 / 기사수정 2015.12.15 12:15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영화 '히말라야'(감독 이서훈)가 CGV의 다면 상영 특별관 '스크린X', 삼성의 가상 현실 헤드셋 '기어 VR'과의 만남을 통해 영화 체험 시대를 연다.
15일 CGV는 연말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황정민, 정우 주연 히말라야가 오는 16일 '스크린X' 버전으로도 개봉하는 가운데, 삼성 '기어 VR'과 함께 체험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CGV여의도와 영등포 두 곳에서 이달말까지 운영되는 VR체험존에서는 히말라야 스크린X 버전을 VR로 경험해 볼 수 있다.
VR로 상영되는 영상은 약 2분 정도 길이로 제작됐다. '히말라야 ' 전체 러닝타임 124분 중 스크린X 버전으로 제작된 약 25~30분 내용을 일부 편집한 것이다.
설원이 펼쳐지는 자연의 웅장함과 감동을 VR에 고스란히 담아내 실제 히말라야 있는 듯한 현실감을 제공한다. 영화 콘텐츠의 몰입감을 극대화 한 것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