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2.09 11:27 / 기사수정 2015.12.09 11:54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J.J. 에이브럼스 감독이 영화의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영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감독 J.J. 에이브럼스)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J.J. 에이브럼스 감독과 배우 데이지 리들리, 존 보예가, 아담 드라이버가 참석했다.
'스타 트렉: 더 비기닝'과 인기 드라마 '로스트', '프린지' 연출과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연출, 제작, 각본을 담당하며 뛰어난 연출력을 선보였던 J.J. 에이브럼스 감독은 이날 "진정성으로 접근했다"고 연출을 하며 중점을 뒀던 부분을 전했다.
이어 "이 가상적인 세계를 매우 현실적으로 표현하려는, 바보같아 보일 수도 있지만 이런 접근법을 도입해서 판타지지만 현실을 보는 것 같도록 하기 위해 노력했다. 실제로 스타워즈 를 처음 보는 관객들 많을텐데, 과거의 스타워즈를 보지 않아도 충분히 공감하고 따라갈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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