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16 21:16 / 기사수정 2015.10.16 21:16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배우 김윤석이 시나리오를 처음 읽고 느꼈던 감정을 털어놓았다.
16일 오후 9시 네이버에서 생중계된 무비토크 라이브에는 영화 '검은 사제들'(감독 장재현)의 장재현 감독과 배우 김윤석, 강동원, 박소담이 출연했다.
'검은 사제들'에서 김윤석은 소녀를 구하기 위해 위험 속으로 향하는 김신부로, 강동원은 김신부를 돕는 동시에 감시하는 미션을 맡게 되는 신학생 최부제로 등장한다.
이날 김윤석은 "영화제에 참석했을 때 시나리오를 받아서 갔는데, 단숨에 다 읽었다. 흥미진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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