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03 12:18

[엑스포츠뉴스=부산, 김유진 기자] 영화 '글로리데이'의 최정열 감독이 배우 지수를 극찬했다.
3일 오후 부산 해운대 BIFF 빌리지에서 열린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야외무대인사에는 '글로리데이' 팀의 최정열 감독과 배우 지수, 김희찬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최정열 감독은 "지수는 존재 자체가 보석같은 배우다. 순간적으로 캐치해내는 능력과 표현력이 굉장히 멋지다고 현장에서 느꼈었다. 정말 이 영화와 잘 맞는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김희찬에 대해서는 "굉장히 섬세하다. 고민이 많은 스타일인데, 진중하고 작품을 해석하는 능력도 탁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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