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19 23:59 / 기사수정 2015.07.20 00:01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어송포유4'에 새롭게 MC로 합류한 B1A4 공찬이 소감을 밝혔다.
19일 첫 방송된 KBS 2TV '어송포유4'에서는 네 번째 시즌을 맞아 첫 게스트로 틴탑이 등장했다.
이날 강인, 엠버와 함께 새롭게 MC에 합류한 그룹 B1A4 공찬은 틴탑을 맞이하기전 오프닝에서 "4년만에 첫 개인 스케줄이다"고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신고식을 치렀고, 닭 울음소리와 침팬지 소리를 내서 어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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