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17 00:38 / 기사수정 2015.07.17 01:12

▲ 해피투게더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해피투게더3'에서 심영순이 야간매점 스페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는 7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2탄인 '셰프 특집 2부'로 꾸려진 가운데, 지난 회에 이어 심영순, 이연복, 샘킴, 이욱정 PD, 정엽이 출연했다.
이욱정 PD는 샘킴과 이연복 셰프를 누르고 2연승을 달성했고, 마지막으로 심영순이 나섰다. 심영순은 수박과 국수를 이용해 음식을 만들었고 한식의 대모다운 정갈한 음식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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