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7.16 15:11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진태현이 박시은과의 결혼 및 신혼여행 계획을 털어놨다.
진태현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박시은과의 결혼을 상세하게 밝혔다.
진태현은 "결혼식이 드디어 2주 남았네요.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하나씩 준비하고 있습니다. 두 사람 다 남은 시간 동안 잘 준비해서 마무리 지으려고요. 삶이 더 중요하지, 결혼식이 더 중요한 건 아니니까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많은 분이 예식 장소와 신혼 여행을 물어 보셔서 또 이렇게 글을 남겨요. 참고로 전 소속사가 없습니다. 결혼식은 저희 두 사람 다 기독교라 1년 5개월 동안 매일 손 잡고 새벽기도를 다녔던 개척 교회에서 하고요. 교회가 넓지 않아서 많은 분을 모시지 못하고 가족들 가까운 동료 지인들만 모시고 예배의 형식으로 조용한 결혼식을 할 겁니다"라고 예배 형식의 조촐한 결혼식을 염두에 두고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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