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20 18:21 / 기사수정 2015.06.20 18:21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OCN 새 토일드라마 '아름다운 나의 신부'의 이시영이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20일 이시영의 소속사 제이와이드 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밤 11시! 모두의 취향을 저격할 감성 액션 '아름다운 나의 신부'가 첫 방송됩니다. 많이 시청해주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어딘가를 향해 촬영 소품인 총을 겨누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이는 극중 철두철미하고 차가워 보이는 윤미를 연기하는 이시영의 모습과는 달리, 유쾌하고 장난기 가득한 면모가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시영은 소속사를 통해 "'아름다운 나의 신부'는 기존의 수사물과는 다르다. 사라진 신부를 찾아가는 주된 이야기와 이를 둘러싼 미스터리 안에서 각 인물이 느끼는 감정이 얽히며 진중하고 감성적인 분위기가 완성된 것 같다. 시청자분들도 극에 완전히 몰입해 빠져드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작품에 대한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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