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6.03 14:47 / 기사수정 2015.06.03 16:26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한끼의 품격' 조세호이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그램을 맡아 기쁘다고 말했다.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 호텔에서 KBS JOY 요리쇼 '한끼의 품격'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고현PD를 비롯해 홍진경, 조세호, 레이먼킴, 요나구니 스스무, 사유리가 참석했다.
조세호는 '한끼의 품격'에 대해 "우리 주변에 재미있는 한끼를 가진 분들이 많다. 그래서 섭외하고 있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그는 "'대세' 아니냐"는 질문에 "제 입으로 대세라고 했다가 후폭풍을 맞았다. 힘들었지만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는 것은 감사하다. 제 이름을 걸고 프로그램을 하는 것도 좋지만, 7~8년전 소주한잔 기울이면서 홍진경이 누나와 언젠간 이름을 건 프로그램을 할 것이라고 했던 날이 와서 기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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