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06 11:43 / 기사수정 2015.05.06 12:48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연평해전' 진구가 실제 아내 생각이 많이 났다고 말했다.
6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점에서 영화 '연평해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김학순 감독을 포함해 배우 김무열, 진구, 이현우 등이 참석했다.
진구는 "해군출신이라 공감이 됐다. 특히 마지막 전투장면에서는 실제 제 와이프가 생각났다. 그래서 뭉클한 애드리브가 탄생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처음에는 군번줄에 박힌 사진을 보면서 죽어가는 장면이었는데, '예쁘게도 생겼네'하는 말을 애드리브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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