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3.20 15:07 / 기사수정 2015.03.20 17:54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바람은 소망하는 곳으로 분다'의 이원종이 단막극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원종은 20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린 'KBS 드라마 스페셜 단막 2015'의 '바람은 소망하는 곳으로 분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극 중에서 이원종은 탈옥수이자 40년 후 대형 리조트 회사의 사장이 된 인물로, 그동안 신분을 철저히 숨긴 채 사채시장의 거물로 살아온 유재만을 연기한다.
이 자리에서 이원종은 "단막극 섭외가 들어오면 무조건, 만사를 다 제치고 하려고 한다"고 말하며 웃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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