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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건, '슈퍼대디 열'로 1년 3개월 만에 안방컴백

기사입력 2015.01.21 22:03 / 기사수정 2015.01.21 22:10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배우 이동건이 tvN '슈퍼대디 열'로 안방에 컴백한다.

21일 이동건의 소속사에 따르면 이동건은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tvN 새 금토드라마 '슈퍼대디 열'에서 주인공 한열 역으로 출연한다. 한열은 첫 사랑에게 받은 실연의 상처로 아웃사이더를 자처한 독신남이다. 첫사랑과 우연히 재회하며 겪게되는 에피소드를 그릴 예정이다.

이동건의 '슈퍼대디 열' 출연은 지난 2013년 KBS 2TV 드라마 '미래의 선택' 이후 1년 3개월여 만으로 더욱 관심이 모아진다.

이동건은 KBS '광끼'(1999)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MBC '네 멋대로 해라'(2002), KBS '상두야 학교 가자'(2003), KBS '낭랑 18세'(2004) 등 다수의 흥행작을 만들어냈다. 특히 SBS '파리의 연인'(2004)에서 가슴 아픈 순정남 윤수혁 역을 연기하며 로맨스와 멜로를 넘나드는 로코킹으로 등극했다.

한편 싱글 맘 닥터의 아빠 만들기 프로젝트를 주 소재로 한 웹툰 '슈퍼대디 열'의 스토리와 제목을 빌린 이번 드라마는 제멋대로 살아온 양아치 독신남 한열이 갑작스레 나타난 첫 사랑 차미래와 그녀의 딸 사랑을 만나 슈퍼허니, 슈퍼대디로 활약하는 모습을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릴 예정이다.

조재용 기자 jaeyong2419@xportsnews.com 

[사진= 이동건 ⓒ 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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