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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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강남, 통장잔고 3422원…누리꾼 "흥해라"

기사입력 2014.10.04 15:54 / 기사수정 2014.10.04 15:54

정희서 기자
'나 혼자 산다' 강남 ⓒ MBC 방송화면
'나 혼자 산다' 강남 ⓒ MBC 방송화면


▲ '나 혼자 산다' 강남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나 혼자 산다' 힙합 그룹 M.I.B 강남의 통장 잔고가 공개돼 누리꾼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서는 강남의 싱글라이프 '용산의 강한 남자'가 전파를 탔다.

이날 강남은 통장잔고를 확인하기 위해 은행으로 향했다. 강남은 은행 직원에게 "전재산이다"라며 기대를 드러냈다.

그러나 통장 잔고를 확인한 강남은 멘붕에 빠졌고, 은행 직원에게 "잔액이 이거 밖에 없는 거냐. 0이 모자란 거 아니냐"라고 물었다. 강남의 통장 잔고는 총 3422원이었던 것.

은행 직원은 "지금부터 열심히 벌면 되죠"라고 위로했고, 강남은 "어떡하죠. 제 인생. 일단 대표님이랑 얘기를 해보겠다"라며 좌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강남은 소속사 대표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소속사 대표는 통장 잔고가 마이너스라고 하소연해 큰 웃음을 안겼다.

'나 혼자 산다' 강남 통장잔고에 누리꾼은 "'나 혼자 산다' 강남 꿈 잃지 않는 모습 보기 좋다", "'나 혼자 산다' 강남, 대박 캐릭터인 듯", "아이돌이라고 다 넉넉한 건 아니구나", "강남 흥하길", "강남 방송 출연 많이 시켜주세요", "M.I.B 다음 앨범 잘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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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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