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4.02.10 10:47 / 기사수정 2014.02.10 10:56

▲윤형빈 TKO승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종합격투기 프로 데뷔전에서 화끈한 KO승을 거둔 개그맨 윤형빈이 과거 방송에서 1라운드에서 끝낸다고 했던 예언이 뒤늦게 관심을 받고 있다.
윤형빈은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로드FC 14' 라이트급 매치에서 일본의 타카야 츠쿠다를 1라운드 4분11초 만에 TKO로 승리했다.
이에 앞서 윤형빈은 지난달 24일 종합편성채널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녹화에서 1라운드 KO 승리를 예견한 바 있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윤형빈과 함께 출연한 그룹 백두산의 보컬 유현상이 "1라운드에 KO를 보여달라"라고 부탁하자, 윤형빈은 "맞다. 1라운드에 승부를 볼 것이다"라며 한일전 대결에 자신감을 표출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