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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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페이스북, 의미심장 메시지 현재 '삭제 상태'

기사입력 2013.11.05 17:01 / 기사수정 2013.11.05 17:05

나유리 기자

▲정우, 김진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그룹 디바 출신 패션 디자이너 김진(지니)이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이내 삭제했다.

김진은 5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내 기사를 막던가. 가만히 있는 사람 뭐 만들어 놓고 양아치에 양다리까지 진짜 이건 아니지. 결혼 약속에 갑작스런, 일방적인 이별 통보. 우리 어머니 가슴에 못 박아놓고 이제 좀 빛 보는 것 같아 끝까지 의리 지키려 했는데. 넌 참 의리, 예의가 없다"고 글을 남겼다.

이후 최근 열애설에 휩싸였다가 결별을 인정한 과거 열애 상대 정우를 겨냥한 이야기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자 김진은 곧 게시글을 삭제했다. 현재는 글을 확인할 수 없는 상태.

김진과 정우는 지난달 31일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으며 당시 정우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이미 1년전에 결별한 것으로 알고 있다. 현재는 연락하지 않는다"며 공식 입장을 밝힌바 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정우, 김진 ⓒ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온스타일]



나유리 기자 NY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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