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7.26 17:14 / 기사수정 2013.07.26 17:15

▲ 금나와라 뚝딱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한지혜가 최명길에게 연정훈에 대한 속내를 눈물로 고백한다.
27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의 예고편에서는 어머니 심덕(최명길 분)에게 현수(연정훈)에 대한 진심을 눈물로 고백하는 몽희(한지혜 분)의 모습이 담겼다.
심덕과 아버지 병후(길용우)가 지켜보는 가운데 몽희는 "그 사람이 좋아서 그랬어. 온 세상에 나밖에 없는 외로운 사람, 차마 외면할 수 없어서 그랬어"며 현수를 향한 진심을 털어놓았다. 이를 듣게 된 심덕은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바닥에 주저앉아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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