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배우 오지호가 암산실력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월화드라마 '직장의 신'의 김혜수, 오지호, 이희준, 정유미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오지호는 리포터 성오가 "이것만은 내가 신이다"라는 질문을 던지자 "암산과 주산"이라고 말했다.
오지호는 "사람들이 음식을 주문할 때 음식값을 암산으로 해서 바로 계산할 수 있다"며 특히 암산에 자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오지호의 암산실력을 검증해보기 위한 시간이 마련됐다. 김혜수부터 성오까지 총 다섯 가지의 음식값이 나온 가운데 오지호는 바로 정확한 암산실력을 뽐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오지호 ⓒ KBS 방송화면]
대중문화부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