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3.26 09:39 / 기사수정 2013.03.26 09:39

▲ 마의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유선이 MBC 월화드라마 '마의'의 종영을 맞는 소감을 밝혔다.
유선은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동안 '마의'를 애청 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사극을 제대로 경험하게 해 준 작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함께 고생했던 정든 배우들, 스태프들 보고 싶을 것 같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며 출연 배우들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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