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풀 딸 공개 "사과와 수박" 똘망똘망 눈빛
[엑스포츠뉴스=대중문화부] 만화가 강풀이 딸을 공개했다.
강풀은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사과와 수박"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흰 티셔츠를 입은 강풀이 침대에 조심스레 누워 자신의 딸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그 옆에 있는 그의 딸은 입술을 앙 다문 채 또랑또랑한 눈빛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고 있다.
한편 강풀은 결혼 후 8년만인 지난 2월14일 첫 딸을 얻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강풀 딸 공개 ⓒ 강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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