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3.01.15 11:53 / 기사수정 2013.01.15 11:53

[엑스포츠뉴스=스포츠부 김유진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외야수 최형우(30)가 연봉 재계약을 마쳤다.
삼성 구단은 15일 최형우와 지난해보다 2000만원(6.7%) 하락한 2억 8천만 원에 올 시즌 연봉 재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최형우는 지난 시즌 125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7푼1리 14홈런 77타점을 기록했다.
지난 2011시즌 30홈런과 118타점을 기록했던 것에 비하면 다소 부진한 성적이지만 2012 시즌에도 타점 8위에 오르며 저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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