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12.04 19:51 / 기사수정 2012.12.04 19:52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김무열이 국방홍보원 연예사병으로 최종 선발됐다.
국방홍보원 측은 12월4일 공식 홈페이지에 '국방홍보지원대원 최종 합격자 발표'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배우 김무열과 개그맨 김민수가 국방홍보지원대원 시험에서 서류 심사과정 등을 거쳐 최종 합격한 사실을 밝혔다.
앞서 지난달 27일 김무열은 서울의 용산고등학교에서 실시된 국방부 홍보지원대 면접에 참가했다. 이 같은 사실은 11월 29일 엑스포츠뉴스의 단독 보도로 처음 알려졌다.
국방홍보지원대는 국방부 소속기관인 국방홍보원이 연예인 출신의 병사를 선발해 위문공연이나 방송 및 홍보 영상 제작 등에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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