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6.26 15:18 / 기사수정 2012.06.26 15:21

[엑스포츠뉴스=임지연 인턴기자] 톱 모델 혜박이 가수 이효리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26일 YTN 생방송 '이슈앤피플'에 출연한 혜박이 이효리를 '멋있는 언니'라 표현했다.
이날 방송에서 혜박은 평소 동물에 관심이 많아 모델 데뷔 이전인 대학시절 생물학을 전공해, 수의사를 꿈꿨다고 밝혔다.
또한 '이효리가 유기견 보호 활동을 많이 하고 있다. 같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 유기견에 대한 남다른 생각이 있나?'는 질문에 그녀는 "한국에 처음 와서 유기견 보호소를 갔을 때, 시설이 많이 열악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 자신의 의견을 밝히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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