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2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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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캐나다 유학 떠난 아들에 "보고 싶다" 부정 과시

기사입력 2012.06.18 14:54 / 기사수정 2012.06.18 14:54

임지연 기자


[엑스포츠뉴스=임지연 인턴기자] 특유의 편안한 입담으로 사랑받는 MC 김용만이 가족에 대해 애틋한 모습을 내비쳤다.

18일 오후 YTN '이슈&피플'에 특유의 편안한 입담으로 사랑받는 MC 김용만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만은 중학교 2학년인 아들 '동현'군에 대한 애틋한 부정을 드러냈다. 동현군은 보름 전 캐나다로 3년을 기약한 체 공부 길에 올랐다고 전했다.

김용만은 아들에게 전하는 영상 메시지를 전하라는 요청에 "도현아, 캐나다에서 재밌게 생활 잘하고 보름 떨어져 있었는데 보고 싶다"며 "어제 네 꿈을 꿨다. 꿈속에서 너와 더 얘기할까 했지만 금방 깼다"고 밝혔다.

이어 "너의 인생에서 즐거운 점을 아빠와 함께 공감하자"며 아들에 대한 애틋한 부정을 과시했다.

또한 김용만은 아내는 아들과 함께 캐나다로 떠난 것이 아닌 한 달만 아들과 동행한 후 돌아온다고 밝히며 "주변에서 최악의 조건이라 한다" 며 "아내도 공부를 더 하고 왔으면" 하고 말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YTN '이슈&피플'에 출연한 김용만은 능숙한 진행솜씨를 발휘하며 앵커들을 대신해 뉴스를 진행하기도 했다.

임지연 인턴기자 jylim@xportsnews.com

[사진 = 김용만 ⓒ YTN 방송화면]

임지연 기자 jylim@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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