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김유진 인턴기자] 배우 고준희가 SBS 월화드라마 '추적자'(극본 박경수/연출 조남국)에서 기자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드라마에 힘을 불어넣고 있다.
고준희는 '추적자'에서 사회부 기자 서지원 역으로 열연하며 백홍석(손현주 분)과의 운명적인 만남을 통해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내려 하고 있다.
고준희는 죽은 'PK준'의 배후가 누구인지 밝히기 위해 동분서주 하고 있지만 이 사건이 자신의 집안과 연루 되어 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른 채 진실을 밝혀내려 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백홍석 형사가 딸의 죽음에 연루되어 있는 진실들을 대부분 알게 됐다. 자신을 도와줄 것 같았던 사회부의 서지원 기자마저 서회장의 막내딸이라는 사실을 알고 할 말이 있다며 전화를 거는 장면을 통해 서지원이 사건해결의 열쇠로 급부상했음을 예측하게 했다.
한편 '추적자'는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김유진 인턴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사진 = 손현주, 고준희 ⓒ SBS '추적자'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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