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4.12 18:27 / 기사수정 2012.04.12 18:27

▲소녀시대 비율 굴욕 ⓒ 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강정석기자] 소녀시대가 비율 굴욕을 당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박시연 소녀시대 압도하는 여배우 포스"라는 제목과 함께 소녀시대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2007년 '골든디스크상' 시상식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신인상을 수상한 소녀시대가 키 170cm의 장신 배우 박시연 옆에서 나란히 선 모습이 담겨 있다. 워낙 큰 박시연의 키 때문에 상대적으로 소녀시대가 작아 보여 사진에 '소녀시대 비율 굴욕'이라는 제목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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