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재원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심혜진 친조카' 심재원이 빼어난 비주얼로 출연진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다.
28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방송 5주년 특집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에 참가한 배우 심혜진의 친조카 심재원이 출연진들의 남다른 관심을 받는 모습이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개그맨 양상국이 모은, 결혼에 진심인 솔로남들의 모임인 '육캔두잇'의 멤버로 합류한 심재원은 이번이 '조선의 사랑꾼' 두 번째 출연이다. 노래자랑의 대기실에서는 그의 훈훈한 외모에 정체를 궁금해하는 다른 사랑꾼 출연진들의 질문과 관심이 쏟아졌다.
무대 MC를 맡은 강수지조차도 "저 인물이 6등급이라 '육캔두잇' 멤버가 되신 거냐. 믿어지지 않는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마찬가지로 MC 김국진 또한 "지금 6등급 외모가 아니다"라며 감탄했다.
지난 방송에서 '육캔두잇'의 멤버 오디션을 보던 양상국도 심재원을 향해 "이분은 내일이라도 결혼시킬 수 있다"고 놀랐다. 이번 노래자랑 대기실에서 또한 희귀한 조각 미남의 등장에 여성 출연진들의 호감 어린 고백과 대시가 이어졌다.
미혼 개그우먼 윤호동은 심재원에게 "너무 잘생겼다"면서 직진 플러팅을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기에 자신만의 '미남 리스트'로 유명한 홍석천까지 번호를 받아 가는 등, 대기실 안에서 진풍경이 펼쳐졌다.
한편 심재원은 과거 미국 대표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 출연 이력이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그의 화려한 미모에 걸맞은 노래 실력도 관심이 집중된다.
'조선의 사랑꾼'은 오는 2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 TV조선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