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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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이 7억"…유병재, 거절 못 해서 일어난 대참사 "빌려주고 못 받았다"

기사입력 2026.06.17 12:01 / 기사수정 2026.06.17 12:01

윤현지 기자
유튜브 채널 '유병재'
유튜브 채널 '유병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가 빚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6일 유병재 유튜브 채널에는 '돌아온 왜샀나 청문회 w.김간지, 김민경'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출판사 민음사 편집자 김민경과 가수 김간지가 출연했다. 

김민경은 내향적인 유병재의 성격을 파악한 뒤 "SNS 맞팔하자"라고 유병재에게 말했다. 유병재는 "네"라고 힘없이 답했다.

의기소침한 유병재의 모습에 김민경은 "거절도 잘 못하신다. 군침이 싹 돈다"라고 즐거워했다.

유튜브 채널 '유병재'
유튜브 채널 '유병재'

유튜브 채널 '유병재'
유튜브 채널 '유병재'

유튜브 채널 '유병재'
유튜브 채널 '유병재'

유튜브 채널 '유병재'
유튜브 채널 '유병재'


이어 유병재는 "제가 거절을 진짜 못한다. 지금 빚이 7억이다. 빌려주고 못 받은 돈"이라고 담담히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간지는 "그럼 8억 가자"라고 말했고 김민경은 "팔자 폈다"라고 농담했다. 

앞서 유병재는 여러 방송에서 "빌려주고 못 받은 돈이 7억 정도"라고 고백하며 거절하지 못한 것이 문제라고 설명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유병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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