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유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성우 1:1 지도에 나섰다.
지난 16일 서유리는 개인 SNS에 "현직 성우 겸 방송인으로 17년째 최고의 현장에만 몸 담아왔다"며 1:1 레슨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서유리는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하겠다며 성우 지망생 뿐만 아니라 방송인, 쇼호스트, 아나운서 지망생, 유튜브, 크리에이터들도 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뜨거운 반응 감사하다. 예상외의 많은 DM들 감사드리며 자리가 많이 없는 관계로 서둘러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유리는 2008년 대원방송 성우극회 1기로 입사 후 2010년부터 프리랜서 성우로 활동 중이다.
최병길 PD와 지난 2019년 결혼했으나 5년 만인 2024년 3월 이혼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