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7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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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 친언니♥' 적재, 돌연 SNS 중단 선언 "정신적 안정 위해"…팬들은 관심·걱정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6.16 22:26

이예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싱어송라이터 적재가 SNS를 당분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적재는 16일 "정서적 안정을 위해 당분간 sns와 거리를 두려 합니다. 모두 건강하세요"라고 짧은 글을 게재했다. 

적재는 평소 SNS를 통해 음악 작업 과정과 공연 현장, 일상 등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이에 구체적인 이유 없이 전해진 이번 SNS 휴식 선언에 팬들의 관심과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적재 계정
적재 계정


적재는 기타리스트로 먼저 이름을 알린 뒤 2014년 정규 1집 '한마디'로 데뷔했다. 이후 '별 보러 가자', '나랑 같이 걸을래' 등으로 사랑받으며 싱어송라이터로 활동을 이어왔다.

적재는 2025년 10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자 카라 허영지의 친언니로도 알려진 허송연과 결혼했다.

사진=적재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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