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7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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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뱃살 논란' 후 공개한 사진…복부 드러낸 당당 포즈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6.16 21:41

이예진 기자
혜리 계정
혜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팬미팅 이후 공개한 무대 비하인드 사진으로 다시 한번 시선을 모았다.

혜리는 16일 자신의 계정에 "Night Version"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팬미팅 무대 뒤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겼다. 혜리는 블랙 컬러의 과감한 레더 스타일 의상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디자인과 군살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혜리 계정
혜리 계정


앞서 혜리는 지난 13일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당시 에스파의 '위플래시(Whiplash)', 최예나의 '캐치 캐치(CATCHY CATCHY)' 등 다양한 커버 무대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팬미팅 당시 착용한 밀착 원피스를 두고 온라인상에서는 몸매를 향한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기도 했다. 평소 마른 체형으로 알려진 혜리의 복부 라인이 의상 특성상 도드라져 보인다는 의견이 나온 것.

혜리 계정
혜리 계정

혜리 계정
혜리 계정


이 가운데 혜리가 공개한 새로운 무대 비하인드 사진에는 슬림한 허리선과 늘씬한 몸매가 담기며 다시 한번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혜리는 서울 공연을 마친 뒤 마카오, 호치민, 홍콩, 타이베이 등에서 팬미팅 투어를 이어간다.

사진=혜리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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