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3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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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동연, 오늘(13일) 부친상 "빈소 지키는 중"…활동 일시 중단 [공식]

기사입력 2026.06.13 10:21 / 기사수정 2026.06.13 10:21

윤현지 기자
파우 동연
파우 동연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파우 동연이 부친상을 당했다.

13일 소속사 그리드 엔터테인먼트는 "POW (파우) 멤버 동연의 아버지께서 오랜 투병 중 병세가 급격히 악화되어 금일(13일) 새벽 별세하셨다는 안타까운 비보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동연은 빈소를 지키고 있으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및 친지분들과 함께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동연이 가족들과 함께 충분한 애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며, 팬 여러분께서도 따뜻한 위로와 배려의 마음을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부친상으로 동연은 당분간 예정된 스케줄과 팬들과의 소통은 진행되지 않을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동연의 활동 재개에 대해서는 추후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우는 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으로 구성된 5인조 보이그룹으로 2023년 'Favorite'로 데뷔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올 1월에는 'COME TRUE'로 활동했으며 글로벌 활동도 펼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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