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6.13 09:38 / 기사수정 2026.06.13 10:00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세네갈과 코트디부아르 축구팬들이 미국 입국 비자를 받지 못하면서 대표팀 현장 응원 계획이 무산됐다.
프랑스 'AFP'는 12일(한국시간) "코트디부아르와 세네갈의 해당국가 거주 팬들은 미국 비자 발급이 거부됨에 따라 월드컵 경기 관람을 위한 원정 응원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고 밝혔다.

우선 코트디부아르 응원단은 약 500명의 팬들이 월드컵을 찾을 것으로 기대했지만, 비자 문제로 계획이 사실상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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