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윤정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장윤정이 평소 간식을 거의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11일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의 '네고왕'에는 '완전 럭키 네고가잖아? 고소달달하게 7로 통일한 건강 간식 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윤정은 "평소에 간식 드시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안 먹는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유튜브 '네고왕'
이어 "나는 밥도 잘 안 먹지 않냐"고 너스레를 떤 장윤정은 "저는 그저"라며 술잔을 기울이는 제스처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윤정은 프로필 기준 키 168cm, 체중 48kg로 알려져 있다.
호리호리하고 가녀린 체구를 자랑하는 장윤정은 공복인 상태에서 사과에 땅콩잼을 발라먹는다며 자신의 식습관을 전했다.

유튜브 '네고왕'
장윤정은 "한동안 그렇게 먹는게 유행하지 않았나. 혈당 스파이크를 막아준다고 하더라. 맛있어서라기보다는, 건강을 신경 써야 해서 그냥 먹는다"고 얘기했다.
장윤정은 2013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연우 군과 딸 하영 양을 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네고왕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