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곽튜브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곽튜브가 멕시코에서 월드컵 직관 인증샷을 공개하며 역전승에 짜릿한 감정을 내비쳤다.
곽튜브는 12일 자신의 SNS에 "이게 축구지"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곽튜브는 월드컵 경기가 열린 멕시코 현장에서 축구 경기를 관람 중이었고,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했다.

사진 = 곽튜브 SNS
짜릿한 역전승에 곽튜브는 "이게 축구지"라며 감탄했다.
또한 곽튜브는 포항 스틸러스 선수인 신광훈, 기성용과의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금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대한민국은 체코에 2대 1로 역전승을 거뒀다.
사진 = 곽튜브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