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3 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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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아시아 최강자 가린다…'2026 월드 교류전' 13일 개최

기사입력 2026.06.12 12:06 / 기사수정 2026.06.12 12:06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아시아 7개 지역 중 '검은사막' 최강의 자리는 누가 차지할 것인가.

12일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의 '2026 월드 교류전'을 13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6 월드 교류전'은 2024년 3월 열린 한·일 교류전을 아시아 권역으로 확장한 PvP(Player VS Player, 이용자 간 대결) 대회다. 이에 한국, 일본, 대만, 홍콩, 마카오, 태국, 동남아 지역 이용자가 참가한다.

앞서 5월 23일부터 진행된 월드 대표 선발전을 통해 권역별 본선 진출 4개 팀이 확정됐다. 대회는 권역 간 실력을 겨루는 친선 경기 형태로 펼쳐지며, 본선 대회는 13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이 대회는 '검은사막' 공식 치지직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생방송을 시청하는 이용자는 크론석 200개, 플로린 비법서, 아이템 획득 증가 주문서 등 드롭스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진출팀 응원 이벤트도 전개된다. 이용자는 13일 대회 시작 전까지 응원하는 팀 1곳을 선택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우승·준우승 예측 성공 여부에 따라 크론석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앞서 '검은사막'은 '왜곡의 흔적 : 마지막 장' 마물 소환 이벤트를 선보인 바 있다. 이용자는 17일까지 파티원과 함께 벨리아 마을 인근 해안 절벽에서 '[이벤트] 왜곡된 에다니아의 소환서'를 사용해 마물을 소환할 수 있다.

사진 = 펄어비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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