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6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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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완♥' 이지혜, 마스크 없이 지하철 탑승…소탈한 주말 일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6 17:55

윤재연 기자
이지혜 계정
이지혜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남편, 딸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마라톤 경기에 나선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이지혜는 자신의 계정에 "최근 들어 마라톤 노래를 부르는 딸 덕분에 주말 아침 난생처음 참여해 본 러닝"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혜 계정
이지혜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이지혜와 첫째 딸 태리 양은 지하철 승강장의 의자에 앉아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운동복에 러닝화까지 완벽하게 갖춘 채 마라톤을 위해 나선 모습이다. 

또, 지하철에서 남편 문재완, 태리 양과 함께 촬영한 셀카도 공개됐다. 몸을 딱 붙인 채 오붓한 가족의 모습을 과시하고 있는 사진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이지혜 계정
이지혜 계정


지하철에서 이지혜는 열차를 기다리는 동안 태리 양과 '가위바위보'로 보이는 게임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이지혜는 "복장은 세상 프로 마라토너지만 현실은 문태리 반도 못 따라 간 저질 체력. 그래도 문태리 문재완 완주에 리스펙 드린다"라고 덧붙이며 남편과 태리 양이 마라톤 완주에 성공했음을 전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한 후 슬하에 태리, 엘리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이지혜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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