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5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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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박한별, 모노키니가 잘 어울리는 '청순 여신'…물장구도 치는 모습도 아름답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5 15:30 / 기사수정 2026.06.05 15:30

윤재연 기자
박한별 계정
박한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박한별이 제주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5일 박한별은 자신의 계정에 "보라보라한 제주에서의 시간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한별은 보라색 모자를 착용한 채 수영장에서 물장구를 치고 있다. 자연과 어우러지게 설계된 수영장의 아름다운 풍경이 눈길을 끈다. 

특히 물보라 사이로 보이는 박한별의 청초한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4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미모가 맑게 빛났다. 

박한별 계정
박한별 계정


수영장에서 촬영한 또 다른 사진도 공개됐다. 박한별은 검은색 모노키니를 착용한 채 손을 높게 들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한별 계정
박한별 계정


이날 박한별은 보라색 디저트를 양손에 가득 든 채 웃음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모자부터 네일, 디저트까지 보라색이 가득한 가운데 박한별의 미모가 더해져 다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1984년생으로 만 41세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두 아들을 슬하에 두고 있다. 그리고 그는 2019년부터 제주에 정착해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 = 박한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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