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5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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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워터밤 손꼽아 기다렸는데…"연락 없어, 준비한 의상 전부 팔 것" (개과천선)

기사입력 2026.06.05 16:07 / 기사수정 2026.06.05 16:07

정연주 기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서인영이 워터밤 출연을 기대했지만 연락을 받지 못해 속상함을 토로했다. 

지난 4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눈뜨자마자 혀부터 빠는 서인영의 '리얼 아침' 최초공개 (+욕실템,다이어트식단)'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이날 서인영은 민낯으로 제작진을 맞이하며 리얼 일상을 과감하게 공개했다. 

서인영은 폭풍 양치질을 하고 세안을 한 뒤 자신의 손을 밀면서 나온 때를 보여주는 등 가감없이 자신의 루틴을 공개했고 화끈한 그의 모습에 PD는 웃음을 터뜨리기도 했다.

한참 거울을 보며 자신을 가꾸고 있던 서인영에 PD는 "워터밤에서 연락이 없다는 소문이"라며 워터밤을 언급했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서인영은 이미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여러 번 워터밤을 언급했다. 그는 집에서 패션쇼를 펼치며 "이 옷도 저 옷도 워터밤 페스티벌에 딱이다. 내가 옷이 많으니까 불러줘야 한다"라며 자신을 어필한 바 있다.

하지만 아직 연락이 오지 않은 듯 PD는 안타까워했고 이에 서인영은 "(연락이) 전혀 없다"라고 답하며 속상함을 토로했다.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캡쳐


워터밤을 위해 옷을 여러 벌 준비했지만 아직까지 섭외가 없자 서인영은 "큰일났다. 저 옷들 다시 길거리에서 팔 거다"라며 뾰루퉁해했다. 

그는 또한 "그게 아니면 워터밤에 가는 가수분한테 팔거다. 비비 요즘 괜찮던데"라며 요즘 대세 가수인 비비를 언급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서인영은 "비비에게 팔면 되겠다. 비비야 연락줘라. 워터밤 의상 다 주겠다"라며 영상을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인영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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