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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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희, 요즘 뭐하나 했더니…"물건 파는 거, 커머스" 뜻밖의 근황 (할명수)

기사입력 2026.06.05 11:58 / 기사수정 2026.06.05 13:17

윤현지 기자
광희
광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겸 방송인 광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는 '친구는 없고요! 그냥 같이 포상휴가 가고 싶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할명수'에서 포상휴가를 떠나게 된 박명수는 함께 여행을 갈 사람을 포섭 중 광희에게 연락했다. 

"요새 바쁘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광희는 "요즘 다행히 감사하게도 일이 많아져서 좋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요즘 주된 일이 뭐냐"는 질문에 "솔직히? 물건 파는 거. 커머스"라고 털어놨다.

유튜브 채널 '할명수'
유튜브 채널 '할명수'

유튜브 채널 '할명수'
유튜브 채널 '할명수'

유튜브 채널 '할명수'
유튜브 채널 '할명수'

유튜브 채널 '할명수'
유튜브 채널 '할명수'

유튜브 채널 '할명수'
유튜브 채널 '할명수'


박명수는 "잘하니까 쓰는 거지 못 팔면 누가 쓰겠냐"라며 격려했다.

광희는 "뭐라도 팔아야지. 우리는 웃음 팔고 물건 팔고"라며 웃었다.

박명수는 "빅뱅이랑 코첼라 갔더라?"라고 물었다. 광희는 "제가 새로하는 프로그램인데 인터뷰해준다고 해서 다녀왔다"고 답했다.

앞서 광희는 유튜브 채널 '솔로몬코드'에서 코첼라에 방문해 지드래곤과 인터뷰를 나눴다. 그러나 코첼라 공연 현장을 담지 않은 것을 비롯해 지드래곤에게 한 질문의 내용, 인터뷰 형식에 대한 아쉬움 등의 비판을 받았다.

그는 "코첼라 주변을 촬영할 수 있는 권한이 없었다"며 "대본이라던가 여러가지, 저도 긴장했던 부분이 많다. 그건 진심으로 사과드리겠다. 차근차근 발전해나가는 모습 지켜봐달라"고 사과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할명수'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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