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5 14:26
연예

20기 정숙, 응급실 이력 고백 후 근황…한층 여리여리해졌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5 11:19 / 기사수정 2026.06.05 11:19

이창규 기자
20기 정숙 SNS
20기 정숙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0기 출연자인 정숙이 근황을 전했다.

정숙은 지난 4일 "수국의 꽃말 너무 역설적이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숙은 수국을 배경으로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색 블라우스에 데님 핫팬츠를 입고서 미모를 뽐낸 그는 이전보다는 다소 마른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20기 정숙 SNS
20기 정숙 SNS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연예인 했어야 되는 비주얼", "인간 수국", "블라우스 여리여리하고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정숙은 지난 3일 자신의 부계정을 통해 과거 회사에서 벌어진 성희롱 사건으로 인해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10kg이 빠졌던 일을 언급했다.

그는 "성희롱 가해자는 징계를 받고 나는 다른 팀에 면접을 보고 합격하여 팀을 옮겼다. 순전히 내 힘이었다. 팀에 분란을 일으켜 팀을 옮기고 다녔다는 루머를 만든 누군가로 인해 제2의 가해를 겪었다"며 "누군지 짐작은 가지만 뭘 얘기해도 통하지 않던 시절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조용히 있을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놨다.

지난 4월에는 이틀 연속 응급실을 두 번 다녀왔다는 일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첫 번째는 쓰러져서, 두 번째는 그 뒤로 말이나 움직임이 제 맘대로 안되서 뇌 검사 하러요"라며 "요즘 과로하고 일 욕심도 많아지고 또 모든 일에서 완벽을 추구하다보니 제 몸이 스트레스를 버티다가 버티다가 무너져 버렸다"고 털어놨다.

한편, 20기 정숙은 방송에서 과감한 스킨십을 통해 '뽀뽀녀'라는 수식어를 얻은 바 있다.

방송 이후로는 자신이 다니던 대기업 L사에서 퇴사 후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사진= 20기 정숙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