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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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선, 5월 득녀…출산 직후 딸 품에 안고 미소 "앞으로 잘 부탁해 아가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05 10:38 / 기사수정 2026.06.05 10:38

이유림 기자
모델 진정선
모델 진정선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모델 진정선이 엄마가 된 기쁨을 전했다.

4일 진정선은 개인 계정을 통해 "지구별에 잘 도착한 축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앞으로 잘 부탁해 아가야"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복을 입은 진정선이 갓 태어난 딸을 품에 안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출산 직후임에도 눈에 띄는 부기가 없는 모습과 밝은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신생아 침대에 누워 있는 딸의 모습도 담겼다. 곤히 잠든 채 옅은 미소를 짓고 있는 아기의 사랑스러운 표정이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를 본 코미디언 이은형은 "어머. 너무 축하해, 정선아. 고생 많았어"라며 축하를 전했다. 모델 김진경과 이현이 역시 각각 "진짜 귀여워", "오구오구 고 사이에 더 이뻐졌네"라고 댓글을 남기며 함께 기뻐했다.

같은 날 진정선의 소속사 에스팀 역시 "지난 5월 모델 진정선 님이 예쁜 여아를 출산했다"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안정을 취하며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정선은 지난 1월 고등학교 동창과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결혼 2개월 만인 3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진정선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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