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5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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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전 멤버의 D라인…홍유경 "애매하게 똥배로 보일수도"

기사입력 2026.06.05 09:18 / 기사수정 2026.06.05 09:18

김예은 기자
홍유경 SNS
홍유경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홍유경이 'D라인'을 공개했다. 

홍유경은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임신 초기 절대 안정 진단 받고 눕눕하며 조심스럽게 다녔던 나날들 꼬물꼬물 당당이도 너무 신기하구 귀여웠던"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비연예인 남편과 함께 찍은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임신 초기를 행복하게 보낸 홍유경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더불어 홍유경은 4일 개인 채널에 "15주부터 급격히 나오는 배. 애매하게 똥배로 보일 수 있어 외출 시 뱃지 지참 필수"라는 글과 함께 D라인을 공개하기도. 

사진 속 홍유경은 원피스 위로 배를 어루만지고 있는 모습. 훌쩍 나온 D라인이 인상적이다. 

한편 한편 홍유경은 2011년 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해 2013년 학업을 이유로 팀을 탈퇴했다.

홍유경은 현재 디에스알케이 주식회사 대표로 일하고 있으며, 2023년 10월 비연예인 이씨와 결혼했다. 최근 에이핑크 윤보미 결혼식에 참석해 여전한 우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홍유경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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