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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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32기 영수 "순자산 10억…미스코리아와도 연애했다" (나는 솔로)

기사입력 2026.06.03 22:49

조혜진 기자
'나는 솔로' 32기 영수
'나는 솔로' 32기 영수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나는 솔로' 32기 영수가 화려한 스펙과 연애사를 공개했다.

3일 방송된 ENA·SBS Plus 연애 예능프로그램 '나는 솔로(SOLO)'는 다섯 번째 돌싱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32기 솔로남녀의 첫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첫 등장한 32기 영수(이하 가명)는 개업 6년 차 공인 회계사로, 순자산은 약 10억이라고 밝혔다. 또한 자가에 오피스텔까지 보유하고 있다고 했다.

결혼 스토리를 묻자 그는 선으로 만나 "8, 9개월 연애 후 1년 간 결혼 생활을 했다"고 했다. 또 그는 "성격차이다. 저도 참 많이 힘들었는데 그럼에도 제가 부족한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상형을 묻자 그는 28기 옥순, 26기 현숙, 22기 옥순을 언급했고, 이를 들은 MC 송해나는 "얼굴 많이 보시네"라고 이야기했다.

또 32기 영수는 "전교 1등이나 전문직 종사자와 연애를 했다. 아니면 엄청 예쁘거나. 미스코리아 출신도 있었다"고 밝혔다.

또 영수가 '동일한 학력, 재력, 가치관, 직업 외모에 나이가 어리면 좋겠다'는 내용을 적은 지원서 일부도 공개됐다. 그 이유로 그는 "자녀를 갖고 싶다"며 무자녀 돌싱남임을 밝혔다.

사진=SBS Plus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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