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4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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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 다정한 데이트 근황…'꾸안꾸' 남편룩까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4 17:28 / 기사수정 2026.05.14 17:28

윤재연 기자
진태현 계정
진태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진태현이 '남편룩'의 정석을 선보인 와중, 가족과 지인, 팬들에게 따뜻한 덕담을 전하며 감동을 주었다. 

14일 진태현은 자신의 계정에 "아내가 찍어준 남편룩이다. 남친에서 남편이 되고 사랑이 더 가득하니 매일 매일이 행복이다"라는 글과 함께 아내 박시은이 촬영해 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진태현은 카메라가 아닌 좌측을 바라보며 날카로운 옆태를 과시했다. 이날 진태현은 '남편룩'으로 올블랙 패션을 선보였다. 

편안해 보이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에 흑 청바지를 매치한 그는 검은색 볼캡까지 포인트로 착용하며 꾸민 듯 안 꾸민 '꾸안꾸'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또, 진태현은 "토르, 미르, 그리고 엄빠(엄마 아빠)라고 불러주는 딸들. 건강만 가득했으면 좋겠다"라며 가족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그는 지인들과 팬들에게도 다정한 말을 전했다. 진태현은 "저를 응원해 주시는 팬들, 팔로워들, 지인들도 모두 건강하시어라. 몸도 마음도 튼튼해집시다. 파이팅"이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건강'을 강조하는 진태현은 지난해 갑상선암 초기 진단을 받은 바 있다. 현재는 완치 판정을 받아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진태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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