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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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고우리, ♥사업가 남편과 한강 나들이…"홀몸이었으면 뛰어들어갔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11 16:32 / 기사수정 2026.05.11 16:32

장주원 기자
사진= 고우리 SNS
사진= 고우리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고우리가 남편과 함께 피크닉을 떠났다.

10일 고우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과 함께 한강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여유로운 일요일 주말, 반포에 위치한 한강공원에 방문한 고우리는 "홀몸이었으면 뛰어들어갔다"며 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시민들을 찍어 올리며 대리 흥을 느꼈다.

이어 고우리는 한강 피크닉의 필수 코스인 한강 라면과 김치를 먹는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는가 하면, 라면을 먹는 남편의 모습을 곰돌이 스티커와 함께 찍어 업로드하며 부부 사이를 자랑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편안한 복장으로 함께 남편과 붙어 여유로운 한때를 즐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고우리는 지난 2022년 10월,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4년 만인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2세 성별은 아들이라고 밝혀졌다.

사진= 고우리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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