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0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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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컵 치어리더' 김현영, 절개 비키니가 못 버틴 볼륨감…팬들 혼절

기사입력 2026.05.10 18:05 / 기사수정 2026.05.10 18:06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치어리더 김현영이 자신의 매력을 가감없이 드러내면서 팬들을 열광시켰다.

김현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어버이날이여서 엄마랑 아난티"라며 "엄마 동결건조, 평생 나랑 놀러다니자요~~ 사랑해"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김현영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어머니와 여행을 떠났다. 이때 휴양지에서 볼륨감 있는 몸매가 부각되는 수영복을 입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댓글을 통해 "너무 이뻐용", "여신", "바다의 아름다움과 어우러지다", "현 치어리더중 압도적 원탑"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현영은 2023년부터 다양한 스포츠 현장에서 치어리더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K리그 수원FC와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 등에서 활약하며 현장 응원 문화의 중심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안정적인 퍼포먼스와 밝은 이미지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해외 활동까지 영역을 넓히며 커리어 확장에도 나서고 있다.



사진=김현영 인스타그램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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