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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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양상국, 노총각 탈출 의지..."여자 만나고파, 결혼 열정 있다" (조선의 사랑꾼)

기사입력 2026.05.04 10:50 / 기사수정 2026.05.04 10:50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결혼을 향한 욕심을 드러낸다. 

4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42세' 양상국이 신붓감을 찾아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양상국이 결혼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내며 '조선의 사랑꾼' 문을 두드린다. 특히 양상국의 결혼 도전은 이미 지난 2월부터 ‘조선의 사랑꾼’ 제작진과 접촉하며 준비해온 장기 프로젝트로 알려져 관심을 자아낸다. 

'조선의 사랑꾼'은 앞서 '소개팅 백 번한 남자(소백남)' 심현섭의 영화 같은 연애와 결혼을 성공적으로 담아내며 시청자에게 감동을 안긴 바 있다.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양상국은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함께 결혼 상대 찾기에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그는 결혼하고 싶었던 이유에 대해 "아버지 살아계실 때 아버지 때문에 결혼하고 싶었다. 아버지가 형수님, 조카들한테 너무 잘해주는 거다. 내가 결혼하면 우리 와이프가 저렇게 사랑받고, 우리 자식들이 우리 아빠한테 저렇게 사랑받겠구나라는 생각에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처음 들었다"며 털어놨다.

이어 양상국은 "(아버지에게) 며느리를 못 보여드린 게 너무 미안하다"고 아쉬움과 미련을 드러낸 후 "결혼에 대한 열정도 있고, 여자를 만나야겠다는 생각도 있다"며 결혼을 향한 의지를 강력히 표출했다. 

진정한 사랑을 찾아 나선 양상국의 새로운 도전은 ‘조선의 사랑꾼’에서 4일 오후 10시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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