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3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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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어머니, 막내 임신 5개월까지 몰라..."100% 실화, 똥배로 알고 병원 안 가" (살림남)

기사입력 2026.05.02 21:54 / 기사수정 2026.05.02 21:54

원민순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박서진이 막내 임신 5개월까지도 어머니가 임신 사실을 몰랐다는 일화를 공개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서진이 어머니의 과거 일화를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서진은 부모님의 부부싸움이 계속 되자 웃음 치료를 받으러 가봤다.



박서진 부모님은 전문가의 웃음 치료를 받으면서도 싸움을 멈추지 않았다.

박서진 아버지는 급기야 아내가 박효정을 임신한 지 5개월이 다 되도록 똥배인 줄 알고 병원에 안 간 사실까지 끄집어냈다.



박서진은 스튜디오에서 아버지가 말한 사실이 진짜라고 했다. 100% 실화라고.

박서진은 "엄마가 똥배인 줄 알았는데 임신한 거였다"고 말했다.

이요원은 깜짝 놀라면서도 "그럴 수도 있죠"라고 얘기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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